플래니온, 스마트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루볼(LUVOL)·교육·콘텐츠·융합 플랫폼 기업으로 본격 출범
라이프스타일, 교육과 콘텐츠를 아우르는 새로운 플랫폼 기업 (주)플래니온(Planion Co., LTD.)이 본격적인 도약을 선언했다.
24년 출범한 플래니온은 “사람과 취미, 콘텐츠를 연결하는 플랫폼 기업”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교육 연수와 콘텐츠 제작,
상품 기획을 통해 경험을 축적한 뒤 본격적인 사업 확장과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해 ‘루볼(LUVOL)’ 브랜드로 박차를 가한다.
플래니온의 첫 번째 프로젝트인 루볼(LUVOL)은 ‘Let Us Vibe On Life – 우리는 재미있는 것만 만듭니다’라는
슬로건 및 철학 아래 합리적이면서도 감성적인 취미 생활 브랜드를 목표로 기획되었다.
이중 디지털피아노 500, 400시리즈는 국내 최대 디지털피아노 커뮤니티 디피사모 운영진과의 협력을 통해 기획 단계부터
소비자 의견을 반영해 개발되었으며, 전자드럼 DR 시리즈는 드럼 전문 인플루언서와 시장 조사를 기반으로
글로벌 제조 파트너와 공동 개발을 진행하였다. 모든 제품은 해외 생산 파트너를 통해 제작되고 있으며, 국내 물류와 A/S는
디지털악기 전문기업 ㈜다이나톤과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제공된다.
플래니온은 교육 및 인재개발, 콘텐츠와 미디어 제작, 상품 기획과 글로벌 유통, 마케팅 및 플랫폼 운영 등 네 가지 영역을
중심으로 사업을 전개한다. 특히 루볼 브랜드 디지털피아노와 전자드럼을 시작으로 게이밍 헤드폰, 악기 액세서리,
감성 소형가전, 취미 생활용 아이템 등으로 제품군을 확장하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Planion’이라는 사명은 Plan(계획)과 Ion(에너지)의 합성어로, 아이디어에 실행 에너지를 불어넣어
현실로 구현하는 기업의 정체성을 담고 있다. 플래니온 관계자는 “플래니온은 Energize the Possibility”라는 슬로건 아래,
루볼 브랜드를 시작으로 교육과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융합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새로운 감각과 합리성을 겸비한 브랜드로 자리매김하며
새로운 기업 모델을 제시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뉴스 출처 > 데일리시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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